Reike Nen is a brand that produces ‘shoes & others’ in Seoul since January 2010. Reike Nen is a derivation of the designer Yoon Hongmi's name. It represents someone that can flexibly accept any image independent of nationality, sex, and age. We often mention classic and fine beauty as that is elegant. In addition, we add new expression every season, and produces refined and fresh works represented for Reike Nen only. Our inspirations come from all of novels, films, old fashion pattern, traditional craft, unprocessed natural materials, etc. They are mixed as regular and irregular, flexible and inflexible, raw and refined patterns that are reflected into the works of every season. ‘Contemporary Refinement’ is the motto of Reike Nen.



레이크 넨은 2010년 1월 서울을 기반으로 시작한 ‘shoes & others’ 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레이크 넨은 디자이너 윤홍미의 이름 철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어떠한 이미지도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국적도 성별도 나이도 느껴지지 않는 가상의 누군가를 뜻합니다. 오래되고 단단한 아름다움을 우리는 우아하다고 말합니다. 거기에 매 시즌 새로운 표현을 더해 레이크 넨만의 세련되고 신선한 작업들을 만듭니다. 소설, 영화, 오래된 패션 기법, 전통적인 공예품, 정돈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일부까지도 우리의 소재로 쓰입니다. 그렇게 얻은 영감들은 정형과 비정형, 유연함과 단단함, 날 것과 정제된 것들로 섞여 매 시즌 표현됩니다. ‘동시대적이고 새로운 우아함 - Contemporary Refinement’이 레이크 넨의 취지입니다.